돌잔치 수건에 지쳐갈때 "뽐뿌"에서 우연히 수건 끝판왕이라는 "뱀부얀 수건"에 대해 접하고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일반 면수건은 얇은 미용실수건을 제외하면 3~4천원 수준인데 뱀부얀 수건은 5~6천원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또 뱀부얀 수건은 면혼방 혹은 100%뱀부얀으로 나뉘집니다.


위 사진은 제가 구매한 "비건타올 옴니아 죽사 뱀부얀 100%"입니다. 블루색상 구매했습니다. 사진보다 더 밝은느낌의 블루입니다.


참고로 저는 11번가에서  20%쿠폰(3천원 한도), 카드추가할인, 마일리지 사용으로 4장 14,040원으로 한장당 3,510원에 구매했습니다.









뱀부얀 (BAMBOO YARN)



대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로 촉감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일반 면보다 흡수성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정전기가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피부를 자극하지 않습니다. 항균, 탈취 효과가 있어 수건에서 잡냄새가 나지 않아 새것 같은 사용감을 줍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뱀부얀 (쇼핑용어사전)










옴니아 죽사 뱀부얀 4장 한꺼번에 구매했고 사용전에 빨았습니다.


(뱀부얀 수건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재를 사용하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빨리 사용해 보고싶었는데 빨래하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200g 수건이라서 두껍기도 해서 같이 세탁한 수건들 보다 늦게 마릅니다. 


저처럼 실내 건조만 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불편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처음사용해본 뱀부얀!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아주 높습니다.


우선 흡수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샤워한번하고 닦으면 일반수건은 젖은게 확연히 티가 나는데 뱀부얀은 조금 오버하면 2명이 닦아도 문제 없을것 같았습니다. 


두번째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200g의 도톰함과 뱀부얀의 부드러움이 푹신한(?)느낌을 줍니다. 잘마른 면수건의 뻣뻣함(?)도 좋아하긴 하는데 처음 접해본 뱀부얀의 부드러움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세번째는 잘 느끼기 힘든부분인데 세균번식을 억제하고 잡냄새를 방지한다고합니다. 또 면수건과 달리 광택? 윤기?가 있습니다.


뱀부얀 사용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던데 저는 건조에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 말고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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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서툴러서 제가 참고한 블로그 글 링크합니다.


http://badaro2001.tistory.com/entry/%ED%8A%B9%EA%B8%89%ED%98%B8%ED%85%94-%EC%88%98%EA%B1%B4%EC%9D%B4%EB%9D%BC%EB%8F%84-%EC%8D%A8%EB%B3%B4%EC%9E%90-%EC%86%A1%EC%9B%94%ED%83%80%EC%9B%94-%ED%98%B8%ED%85%94%EC%9A%A9-%EB%A9%B4-40%EC%88%98-%ED%83%80%EC%9B%94-%EA%B7%B8%EB%A6%AC%EA%B3%A0-%EB%8B%A4%EB%A5%B8-%EC%88%98%EA%B1%B4%EB%93%A4%EA%B3%BC-%EB%B9%84%EA%B5%90



꼭 뱀부얀이 아니더라도 수건살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Posted by 구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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