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용하던 필립스 소닉케어 HX6530가 갑자기 고장이 났습니다.


증상은 진동이 오락가락하는건데 도무지 시원한 양치가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구매하게된 필립스 소닉케어 새로운 보급형 HX6231입니다.








팩키징 옆면입니다.







구성품은 단촐하게 칫솔핸들 1, 칫솔모 1, 충전기 1, 칫솔캡 1 가 전부입니다.


한때 뽐뿌에서 아마존 해외구매로 이슈가 되었던 Philips Sonicare HX6212/05와 같은 기종입니다만 트레블케이스와 추가 브러쉬가 빠진 기본 패키지로 단촐합니다.








몇년동안 사용했던 HX6530은 같은 엔트리급임에도 이녀석보다 굵기도 얇고 좀더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엔트리 급입니다만 기존에 비해 좀더 비용절감을 한걸까요?


좀더 굵어진 몸체와 조금더 커진듯한 소음이 조금 거슬립니다. 그립감도 비교적 떨어지는 편입니다. 라운드 사각형 형태인데.. 기존 원형이 손에 익은탓일까요?





구매하고 나서 뽐뿌에 지속적으로 위 제품보다 상위 라인, 좋은 구성이 저렴한 가격에 올라오고있습니다.


HX6512/02 + HX0614/05  


HX6711/02 + HX6005/21



이런식의 구성인데 조금만 늦게 구매했으면 좋을뻔했습니다.


혹시라도 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 구매 하시려는 분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최상효과를 위한 필립스 소닉케어 사용 방법!
















필립스 소닉케어를 보다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중 제일 중요한게 2번 칫솔모를 잇몸에 45도각도로 진동을 주며 닦아주는것 입니다.




이게 변형바스법 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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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2015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문닫은 블로그에서 글을 옮겨오는 과정이며 그간 시간이 경과해 경험이 더해진 만큼 블로그 글에대해 AS또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015년 8월에 구매해서 현재 2016년 12월까지 여전히 사용중입니다.


위에도 밝혔지만 필립스 소닉케어 HX6231를 사용전에 HX6530를 더 오랜기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고급기종들간의 비교는 못하고 간단히 사용경험을 공유하려고합니다.


우선 장점은 기존 사용하던 HX6530보다 날렵한 디자인입니다. 같은 플라스틱 제질입니다만 아주 조금 고급스러워 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배터리 성능과 칫솔모 입니다.


바뀐 칫솔모 "플라그컨트롤"은 결코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리절트"보다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너무 뭉쳐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칫솔모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부분이니 저에게만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HX6231 배터리 성능은 누구도 만족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2~3일만 사용해도 충전해달라고 진동이 오곤해서 수시로 충전기에 거치해두고 사용하고있습니다.


반면 같은 엔트리 모델인 HX6530은 더 오래 사용했음에도 1주일 넘게 배터리 충전없이 사용 가능하곤 했습니다. 배터리에서 원가절감과 모델들 간의 성능차이를 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필립스 소닉케어 본기능에서 성능차이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두 모델 다 강약조절 등의 단순 기능 조차 없어 차이가 더 느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구매하게 되면 필히 보다 상위 모델을 선택하게 될것같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필립스 소닉케어 칫솔모가 비싸지는것 같습니다. 정확한 비교를 해본건 아니지만, 칫솔모 가격이 조금만 더 착해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구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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